몸이 아프다.

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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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나이 2014.06.18 01:01
최근에 가계부 어플을 하나 받았었는데. 역시나 몇일 지나니 기록을 전혀 남기지 않음.

차라리 윈모에 있는 문자 받은거 파싱해서 기록으로 남겨주는게 10배는 더 유용하겠다는 생각.

시시콜콜한 내용을 잘 적지 않고, 게다가 돈이 나가는건 보통 잡다한거니까...

그러다보니까 이번에 산 어플에서도 쓴건 딱 이틀 뿐?
폰에 남기겠다는건 매번 그때그때남기겠다는 이야기. 하지만 내 생활이 매번 기록엔 어울리지 않는다.

이래봐야 결론은 '가계부 쓰려다가 포기했음당.' 이 주 내용이지만.

그러니 그냥 매달 카드값 나갈때 승인기록을 보는 것이 백배 낫습니당.
현금 사용기록이야..특별한 일 없으면 한달에 5만 이내의 사용분량이니..

결론은. 오늘 왠지 회사 가고싶지않아!! 저주 받아라, 발렌타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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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나이 2011.02.14 09:53

지금까지는 status에서 테스트 했는데 하나도 안올라간다. ;; 내가 생각한 방식이 아니였던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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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나이 2011.02.10 16:38
어제는 왠지 일찍 끝나서 오는길에 반디앤루니스에 들려서 책을 사왔다.
내가 사는 책들이 전자책으로 나오기에 괜찮을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전자책 업데이트도 되지않고, 게다가 특정 출판사만 나온다?

그래서 결국은 오프라인으로 서점가서 실물을 샀다는 이야기.




나는 친구가 적다. 라는 책, 얼마전까지는 1권이 '라노베부'라는 책과 같이 묶음판매(라지만 내입장에서는 라노베부가 덤핑되고 있는 느낌)중이였는데 단권판매 되고있다는 말을 들어서 가봤더니 있다?
설연휴중에 영풍문고엔 없었지만..

아무튼 이 책들을 사버렸음. 상처이야기는 원제가 뭔지 기억이 안난다. 이름과는 상관없이 시간적으로 괴물이야기의 앞에 발생한 사건의 이야기.

결국은 피곤한것과. 컴퓨터 하드가 이상한것과. 아직 친구에게서 빌린 토라도라 스핀오프 2권을 못봤다는것으로 인하여 아직 포장도 안뜯긴 상태로 저 상태. 저게 오늘 아침 씻고 출근하기 전에 사진으로 찍은 상태.

어쩌다보니 니시오이신의 책이 많이 늘었다. 어느 시점부터는 전공서적보다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게 되지는 않을까나.

그리고보니. 픽셀파이프, 왜 아이폰에서 올라가지가 않는거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경로와 방법으로눈 올라가지 않는건가. 아이덴티티탭으로는 잘 올라가더만.

그래서 어쨌건 책을 샀으니 이번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집에서 독서를 계속 하는 생활을..아 안과가서 눈물약 처방전 받아야되는구나. 겸사겸사 치과에도 가볼까?사랑니 뽑아야되는데..

어라?그러고보니 느낀게 있는데. 사진을 돌리는 기능을 본 기억이 없다? 그래서 사진은 저렇게. 나중에 웹으로 들어와서 수정할 수있으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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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나이 2011.02.0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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